진우님,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편히 쉬고 계시죠?

작성자
무지
작성일
2026-07-05 09:19
조회
124
진우님의 음악을 좋아하는 팬입니다.
오늘 진우님의 소식을 알게 되어 이렇게 편지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에피톤 프로젝트님과 함께하신 “기도”를 통해 처음 진우님을 알게 되었고,
“아홉번째 창가자리”를 좋아하고 즐겨 들었습니다.
진우님의 잔잔하고 부드러운 목소리가 삶에 지쳐있던 제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이제 하늘에서 편히 쉬시고 다음에 뵙게 된다면 또 좋은 노래 들려주세요.

감사했습니다.


진우님의 팬,
무지 올림


P.S. 어쩌다 보니 올해 태어난 제 아들 이름도 진우입니다.
진우님처럼 좋은 목소리로 노래를 부를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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