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진우님에게

작성자
팬, 친구
작성일
2026-07-04 18:04
조회
124
음악을 너무나 사랑했던
그만큼 한 음, 한 곡에 정성을 쏟았던 사람

문자 너머로도 공손함이 느껴지던 사람
가볍게 던지는 농담으로 소소하게 웃음을 줬던 사람

함께 했던 모든 시간들이 소중하게 남아있습니다
고마운 것들 밖에 생각나지 않네요
언제나 반가운 이름이었습니다

여전히 진우님의 음악으로 위로받는 사람들이 있고
진우님을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들 또한 많다는 걸
다시 한번 알려주고 싶어요

편히 쉬어요
그리고 다음에 다시 만나서
즐겁게 음악 만들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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